‘IPO 삼수생’ 케이뱅크, 데뷔 첫날 11%대↑…올해 코스피 상장 1호
2026.03.05 09:49
5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케이뱅크는 공모가(8300원) 대비 930원(11.20%) 오른 9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19.03% 급등한 988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케이뱅크는 앞서 지난달 4일부터 10일까지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약 19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범위 하단인 8300원에 확정했다.
이어 지난달 20~23일 양일간 일반투자자 청약을 진행해 13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9조8500억원을 모았다.
올해 첫 코스피 상장사인 케이뱅크는 2016년 1월에 설립된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이다. 지난해 말 기준 1553만명의 고객을 확보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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