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속 AI 수업 발굴…비상교육 ‘에듀테크 수업 공모전’ 시상
2026.03.05 15:49
| 비상교육 에듀테크 교수·학습 지원 플랫폼 ‘비바샘’이 ‘제10회 비상교육 창의융합&에듀테크 수업 자료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비상교육] |
240개 팀 참여…AI·메타버스 활용 수업 사례 대거 등장
대상은 ‘AI 챗봇 활용 낙하산 프로젝트’ 수업 선정
대상은 ‘AI 챗봇 활용 낙하산 프로젝트’ 수업 선정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비상교육은 ‘제10회 비상교육 창의융합&에듀테크 수업 자료 공모전’ 시상식을 지난달 25일 서울 비상교육 본사 그라운드V(ground V)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비상교육 창의융합&에듀테크 수업 자료 공모전’은 교사의 수업 전문성과 에듀테크 활용 역량을 바탕으로 실제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수업 자료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비상교육의 에듀테크 교수·학습 지원 플랫폼 ‘비바샘’을 중심으로 매년 운영되고 있다.
10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비바샘 에듀테크 서비스 & AI 디지털 교육자료’ 부문을 신설해 교사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모전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진행됐으며 초·중·고 교사로 구성된 240여 팀이 참여했다.
심사위원단은 교과별 전문가로 구성돼 △학생 중심 활동 수업 구현 가능성 △학생 흥미 유발 요소 △창의융합 수업 및 AI 활용 수업 설계 역량 △비바샘 에듀테크 서비스와 비상교육 AI 디지털 교육자료 활용도 등을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대상 1팀, 최우수상 6팀, 우수상 9팀, 장려상 15팀이 선정됐다.
허보욱 비상교육 콘텐츠 컴퍼니 대표는 “이번 공모전은 AI와 에듀테크를 학습의 파트너로 활용하는 수업 사례가 다수 등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교사가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에듀테크 콘텐츠와 교수·학습 지원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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