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이재명
이재명
이재명 대통령, 현충원 참배…"함께사는 세상 대도약 원년"

2026.01.01 17:41

이재명 대통령, 현충원 참배…"함께사는 세상 대도약 원년"
1일 첫 외부행사로 현충원행 선택
방명록에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 남겨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새해 첫 공식 행사로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선택했다.

이날 현충원 참배에는 강훈식 비서실장, 위성락 안보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우상호 정무수석 등 청와대 참모진과 김민석 국무총리, 구윤철 경제부총리 등 정부 내 국무위원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순국선열에 대한 분향과 묵념을 마친 뒤 현충문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민국과 함께 열겠다’라고 썼다.

이날 공개한 신년사에서도 이 대통령은 2026년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규정했다. 민생 회복과 경제 정상화 성과를 바탕으로 성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는 구상도 함께 밝혔다.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기업 중심 성장에서 모두의 성장으로, 안전·문화·평화가 뒷받침되는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의 다섯 가지 대전환을 제시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참배 후 청와대 직원식당에서 현충원 참배 참석자들과 함께 떡국으로 조찬을 하며 덕담을 나눴다.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날인 1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