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향년 77세
2026.01.01 19:32
고인은 1967년 TBC 성우 3기로 입사한 뒤 1980년 언론통폐합에 따라 KBS에서 성우로 활동하며 라디오, 방송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해 왔습니다.
'싱글벙글쇼', '명랑콩트' 등을 진행했으며 TBS 개국 후 17년간 성우 배한성 씨와 '함께 가는 저녁길'을 맡아 '똑소리 아줌마'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습니다.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보관문화훈장을 받았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습니다.
#별세 #송도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