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F1 전 경기 4K…호주 개막전 현장 생중계
2026.03.06 01:40
[비즈엔터/문연배 기자]
F1 2026 호주 그랑프리(사진제공=쿠팡플레이)
F1 2026년 전 경기가 쿠팡플레이에서 중계된다.
쿠팡플레이는 올해 모든 그랑프리의 전체 세션을 4K 초고화질로 생중계하고, 개막전 호주를 포함한 10개국의 현장을 찾아 서킷의 전율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다.
올 시즌 F1은 기술 규정의 대대적인 개편을 맞이했다. 레이스카의 크기와 무게가 줄어들어 주행 속도가 빨라졌으며, 기존의 항력 감소 시스템(DRS)은 배터리 출력을 활용한 ‘오버테이크 모드’로 대체됐다. 또한 아우디가 자우버를 인수하며 87년 만에 복귀하고, 캐딜락이 신생팀으로 합류해 총 11개 팀 체제로 우승 경쟁을 펼친다.
F1 2026 호주 그랑프리(사진제공=쿠팡플레이)
쿠팡플레이는 아시아태평양(APAC) 중계 국가 중 네 번째로 전 세션 4K 초고화질 중계를 도입해 머신의 디테일과 피트스톱의 긴박함을 구현한다. 특히 전체 24개 라운드 중 호주, 모나코, 스페인 등 10개국 그랑프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시간 리포팅을 진행하며 현장감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시즌 개막전인 호주 그랑프리는 ▲6일 오전 10시 15분 프랙티스 1을 시작으로 ▲7일 오후 1시 퀄리파잉 ▲8일 오전 11시 55분 본 레이스까지 풀 패키지로 생중계된다. 이번 중계에는 윤재수 해설위원과 안형진·진세민 캐스터가 현지에 파견되어 전문적인 분석을 제공한다.
중계진은 신예 드라이버 프랑코 콜라핀토, 올리버 베어먼 등의 단독 인터뷰와 페라리 카 프레젠테이션 등 독점 콘텐츠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윤재수 해설위원은 “호주 그랑프리는 돌발 변수가 많아 승부의 향방을 예측하기 어려운 곳인 만큼 프랙티스 세션부터 경쟁 구도를 확인하는 것이 관전 포인트”라고 짚었다.
2026 시즌 F1 전 경기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는 ‘스포츠 패스’ 가입자라면 누구나 쿠팡플레이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비즈엔터/문연배 기자(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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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2026년 전 경기가 쿠팡플레이에서 중계된다.
쿠팡플레이는 올해 모든 그랑프리의 전체 세션을 4K 초고화질로 생중계하고, 개막전 호주를 포함한 10개국의 현장을 찾아 서킷의 전율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다.
올 시즌 F1은 기술 규정의 대대적인 개편을 맞이했다. 레이스카의 크기와 무게가 줄어들어 주행 속도가 빨라졌으며, 기존의 항력 감소 시스템(DRS)은 배터리 출력을 활용한 ‘오버테이크 모드’로 대체됐다. 또한 아우디가 자우버를 인수하며 87년 만에 복귀하고, 캐딜락이 신생팀으로 합류해 총 11개 팀 체제로 우승 경쟁을 펼친다.
쿠팡플레이는 아시아태평양(APAC) 중계 국가 중 네 번째로 전 세션 4K 초고화질 중계를 도입해 머신의 디테일과 피트스톱의 긴박함을 구현한다. 특히 전체 24개 라운드 중 호주, 모나코, 스페인 등 10개국 그랑프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시간 리포팅을 진행하며 현장감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시즌 개막전인 호주 그랑프리는 ▲6일 오전 10시 15분 프랙티스 1을 시작으로 ▲7일 오후 1시 퀄리파잉 ▲8일 오전 11시 55분 본 레이스까지 풀 패키지로 생중계된다. 이번 중계에는 윤재수 해설위원과 안형진·진세민 캐스터가 현지에 파견되어 전문적인 분석을 제공한다.
중계진은 신예 드라이버 프랑코 콜라핀토, 올리버 베어먼 등의 단독 인터뷰와 페라리 카 프레젠테이션 등 독점 콘텐츠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윤재수 해설위원은 “호주 그랑프리는 돌발 변수가 많아 승부의 향방을 예측하기 어려운 곳인 만큼 프랙티스 세션부터 경쟁 구도를 확인하는 것이 관전 포인트”라고 짚었다.
2026 시즌 F1 전 경기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는 ‘스포츠 패스’ 가입자라면 누구나 쿠팡플레이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비즈엔터/문연배 기자(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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