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로고가 선명한 공 보며 좋은 선수가 되는 꿈을 키울 것 같다" 키움, 대만 가오슝 소재 야구부에 '키움볼' 전달
2026.03.05 21:00
히어로즈에 감사드린다. 유소년 야구부다 보니 재정적으로 넉넉하지 않아 공이 닳을 때까지 사용하곤 했다"며 "KBO 로고가 선명한 공을 보면서 학생 선수들도 좋은 선수가 되는 꿈을 키울 것 같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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