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상캐스터 폐지···男 분석관 본격 투입 "전문성과 신뢰도"
2026.03.04 20:08
[이투데이/한은수]
윤태구 기상분석관.(출처-MBC 뉴스데스크)
MBC가 기상기후 전문가를 본격적으로 투입했다.
4일 MBC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대기과학 전공자이자 기상예보사 면허를 보유한 윤태구 기상분석관이 평일 뉴스데스크 기상 코너에 투입됐다.
윤 기상분석관은 호주 모나쉬대학교 대기과학 전공자로 기상기사 자격증과 기상예보사 면허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공군 기상장교로 복무하며 기상 분석과 예보 경험을 쌓은 베테랑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윤 분석관은 평일 뉴스데스크를 통해 일기도를 중심으로 한 날씨 흐름을 전할 예정이다.
MBC는 “앞으로도 전문성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한 기상 정보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날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MBC는 지난 2024년 9월 고(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의 사망 이후 해당 직무 폐지를 결정하고 개편에 나섰다. 이에 따라 기존 기상캐스터들은 지난달 MBC와 계약을 종료했다.
[이투데이/한은수(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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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기상분석관은 호주 모나쉬대학교 대기과학 전공자로 기상기사 자격증과 기상예보사 면허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공군 기상장교로 복무하며 기상 분석과 예보 경험을 쌓은 베테랑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윤 분석관은 평일 뉴스데스크를 통해 일기도를 중심으로 한 날씨 흐름을 전할 예정이다.
MBC는 “앞으로도 전문성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한 기상 정보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날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MBC는 지난 2024년 9월 고(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의 사망 이후 해당 직무 폐지를 결정하고 개편에 나섰다. 이에 따라 기존 기상캐스터들은 지난달 MBC와 계약을 종료했다.
[이투데이/한은수(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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