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강사' 이지영, 리즈시절 공개…"치어리더인 줄 알았어요" [★해시태그]
2026.03.05 16:45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사회탐구 영역 일타강사 이지영이 '성덕'이 된 가운데, 과거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이지영은 지난 4일 "여러분 저 됐어요! 성덕됐어요"라고 시작되는 장문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오랜 KBO 팬으로 살아온 시간들을 모아봤다. 어릴 때 왜 저렇게까지 커스텀해서 유니폼을 입고 야구장에 갔는지 기억이 안 나지만, 저의 덕질 역사를 한번 모아봤다"며 "아주 예전 사진이니 너그러이 봐달라"고 전했다.
또한 KBO 팬덤중계를 진행한다면서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영은 KBO리그 LG 트윈스의 유니폼을 입고서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다. 이전에도 LG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왔던 이지영은 지난 2024년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시구를 한 모습까지 공개하며 자신의 '덕질' 인생을 되돌아봤다.
지금과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치어리더님인 줄 알았는데 선생님이셨다니", "서울대 퀸카", "선생님 리즈시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2년생으로 만 44세가 되는 이지영은 누적 수강생 350만 명에 100억 원에 달하는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이지영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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