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세이부 프린스 호텔, ‘2026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서 6개 호텔 4·5성 등급 획득
2026.03.05 14:58
[이코노미스트 최영진 기자] 세이부 프린스 호텔 워드와이드(Seibu Prince Hotels Worldwide)는 ‘2026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uide) 평가에서 총 6개 호텔이 4성 및 5성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전 세계 호텔·레스토랑·스파를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과 시설 등 약 900개 항목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 이번 발표에서 5성 등급에는 일본 도쿄의 ‘더 프린스 갤러리 도쿄 기오이초’와 ‘다카나와 하나코로’, 영국 런던의 ‘더 프린스 아카토키 런던’ 등 3곳이 선정됐다. 이어 도쿄의 ‘더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와 ‘더 프린스 사쿠라 타워 도쿄’, 교토의 ‘더 호텔 세이류 교토 기요미즈’ 등 3개 호텔은 4성 등급을 받았다.
세이부 프린스 호텔은 일본 도쿄와 교토·하코네·가루이자와 등 주요 지역에서 호텔, 리조트, 골프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런던의 더 프린스 아카토키 런던을 포함해 아시아와 유럽으로 운영 범위를 확대하며 일본의 접객 방식인 ‘오모테나시’를 서비스 공정의 기초로 활용하고 있다.
5성 등급을 받은 더 프린스 갤러리 도쿄 기오이초는 현대적 디자인을, 다카나와 하나코로는 일본 전통 료칸 양식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런던의 더 프린스 아카토키는 미니멀리즘 형식을 도입해 운영 중이다.
세이부 프린스 호텔 관계자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의 이번 평가는 자사 서비스 지표가 국제적 기준에 부합함을 나타낸다”며 “향후에도 서비스 품질 유지를 위한 관리를 지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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