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폭락’ 하루 만에 11% 급반등…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2026.03.0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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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는 전 거래일(5093.54)보다 157.38포인트(3.09%) 상승한 5250.92에 개장한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 코스피 시세가 보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978.44)보다 45.40포인트(4.64%) 오른 1023.84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76.2원)보다 12.2원 내린 1464.0원에 출발했다. 뉴시스 |
국내 증시가 전날 폭락 이후 급반등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에서는 한달 만에 동시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오전 9시6분 코스피200선물지수와 코스닥150선물가격이 급등하며 5분간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이 정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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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는 전 거래일(5093.54)보다 157.38포인트(3.09%) 상승한 5250.92에 개장한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 코스피 시세가 보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978.44)보다 45.40포인트(4.64%) 오른 1023.84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76.2원)보다 12.2원 내린 1464.0원에 출발했다. 뉴시스 |
다만 중동 위기가 아직 끝나지 않은 만큼 시장의 불확실성은 여전하다. 향후 증시 정상화를 위해서는 유가, 원·달러 환율, 금리 변동성의 완화가 필수적인 조건으로 꼽힌다. 김명실 iM증권 연구원은 고유가가 지속될 경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며 환율 및 수급 부담을 재점화할 수 있다고 짚었다. 노 연구원은 “유가와 변동성 지표 중 두 가지 이상이 재악화될 경우에는 방어적 포지션 관리가 다시 우선순위로 올라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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