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데뷔' 케이뱅크, 장초반 8%↑[특징주]
2026.03.05 09:12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가 코스피 시장에 데뷔한 첫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이날 오전 9시 5분 기준으로 공모가(8300원) 대비 8.07% 오른 8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케이뱅크는 공모가는 희망범위 하단인 8300원으로 확정했으며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결과 13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9조 8500억원이었다. 2024년 별도기준 매출액은 1조 2258억원, 영업이익 1330억원이다.
케이뱅크는 공모 자금을 소상공인(SME) 시장 진출, 기술 경쟁력 강화, 플랫폼 비즈니스 기반 구축, 디지털자산 등 신사업 진출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주관사는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이다.
케이뱅크의 코스피 상장 도전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 2022년 처음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으나 시장 상황 악화로 상장 철회를 결정했고, 2024년에는 수요예측 단계에서 최종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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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케이뱅크는 공모가는 희망범위 하단인 8300원으로 확정했으며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결과 13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9조 8500억원이었다. 2024년 별도기준 매출액은 1조 2258억원, 영업이익 1330억원이다.
케이뱅크는 공모 자금을 소상공인(SME) 시장 진출, 기술 경쟁력 강화, 플랫폼 비즈니스 기반 구축, 디지털자산 등 신사업 진출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주관사는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이다.
케이뱅크의 코스피 상장 도전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 2022년 처음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으나 시장 상황 악화로 상장 철회를 결정했고, 2024년에는 수요예측 단계에서 최종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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