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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태 퀸' 정소민, 최우수상 "데뷔한 곳에서 운명같은 일" [SBS 연기대상]

2026.01.01 17:34

'뒤태 퀸' 정소민, 최우수상 "데뷔한 곳에서 운명같은 일" [SBS 연기대상]
'뒤태 퀸' 정소민, 최우수상 "데뷔한 곳에서 운명같은 일" [SBS 연기대상]
'뒤태 퀸' 정소민, 최우수상 "데뷔한 곳에서 운명같은 일" [SBS 연기대상]
'뒤태 퀸' 정소민, 최우수상 "데뷔한 곳에서 운명같은 일" [SBS 연기대상]
배우 정소민./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정소민이 데뷔를 한 SBS에서 15년 만에 최우수연기상을 거머쥐며 감동적인 서사를 완성했다.

지난 12월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신동엽, 채원빈, 허남준의 진행으로 ‘2025 SBS 연기대상’이 생중계됐다. 이날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부문 남녀 최우수연기상의 주인공은 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호흡을 맞춘 최우식과 정소민에게 돌아갔다.

특히 2010년 SBS 드라마 ‘나쁜남자’로 화려하게 등장했던 정소민에게 이번 수상은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시상대에 오른 정소민은 “15년 전 SBS에서 드라마로 데뷔를 했다. 그런데 15년 만에 '우주메리미'로 다시 돌아왔는데 무슨 운명같은 일인지 모르겠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 정소민이 데뷔를 한 SBS에서 15년 만에 최우수연기상을 거머쥐며 감동적인 서사를 완성했다./'SBS 연기대상'

배우 정소민이 지난 12월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마이데일리

그는 현장 스태프와 동료 배우, 가족들에게 감사를 표한 뒤 “드라마가 존재하게 해 주시는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리고 싶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전 연기하는 게 너무 좋다. 제일 재밌고 너무 어렵고 매번 설렌다. 앞으로도 즐겁게 책임감 있게 해나가겠다”는 진심 어린 약속을 덧붙였다.

함께 수상한 최우식 역시 겸손한 소감으로 박수를 받았다. 최우식은 “여기 계신 모든 선배님들 그리고 형님, 누나 덕분에 저희를 위해서 닦아주신 길 때문에 저희가 또 열심히 재미있게 현장에서 잘하고 있다”며 “감사드리고 이렇게 큰 상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또한 “현장에서 안 보이는 곳에서 애써주시는 모든 스태프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또 저를 또 많이 케어해 주신 모든 저희 동료 배우분들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정소민은 뒤태가 훤히 노출된 파격적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레드카펫에서부터 취재진의 시선을 집중시키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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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찬 기자(w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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