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 돌봄청년 기부…남양유업, '테이크핏 맥스' 기부 캠페인 진행
2026.03.05 08:32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남양유업(003920)이 단백질 음료 '테이크핏 맥스' 매출의 1%를 돌봄필요청년을 위해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돌봄필요청년은 질병이나 장애를 겪는 가족을 직접 돌보며 생계를 책임지는 청소년과 청년층을 말한다.
소비자가 남양유업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테이크핏 맥스를 구매하면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기부 참여 절차가 이뤄진다.
적립된 기부금은 사회적 고립이나 진로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돌봄필요청년의 자립과 미래 준비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의 굿브랜드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된다. 굿브랜드는 기업 제품 판매와 기부를 연계하는 캠페인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테이크핏 맥스를 선택하는 소비자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기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네이버 쇼핑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