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대형 낭보…여름에 노리던 '04년생 초특급 유망주' 이적료 합리적으로 변경? "578억 가량 인하!"
2026.03.05 06:01
파운드(약 578억 원)가량 인하된 셈이다. 맨유 입장에서는 충분히 눈여겨볼 만한 조건이다. 애초 맨유가 함께 검토해 온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포레스트), 산드로 토날리(뉴캐슬 유나이티드), 아담 워튼(크리스탈 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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