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돌아와 주세요”…심은하 깜짝 근황 사진 화제
2026.03.04 16:28
| [온라인 커뮤니티] |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심은하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4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와 SNS에는 ‘레전드 미모 심은하 54세 근황’ 이라는 글이 사진과 함께 퍼지고 있다.
사진 속 심은하는 비행기 안에서 남편 지상욱 전 국회의원과 활짝 웃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전히 우아하다”, “시간 지나도 분위기는 그대로네”, “연예계 복귀 안 하는 게 더 신비롭다”, “돌아와주면 대박일 텐데”, “지금처럼 신비로운 게 더 좋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심은하는 1993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 출신이다. 그는 ‘한지붕 세가족’을 통해 데뷔했고, ‘마지막 승부’의 다슬이로 주목 받았다. 이후 ‘엠(M)’ ‘청춘의 덫’ ‘본 투 킬’ ‘8월의 크리스마스’ ‘미술관 옆 동물원’ ‘텔 미 썸딩’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나 심은하는 지난 2001년 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은퇴 이후인 2005년 남편 지상욱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고, 딸 2명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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