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의 연애2', 강력한 메기남 등장에 윤후 '멘붕'
2026.03.04 19:20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tvN STORY와 E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2회에 강력한 새로운 남자 출연자가 등장하며 러브라인에 변화를 가져왔다.
훈훈한 비주얼과 매력을 갖춘 '메기남'의 합류로 여자 출연진들의 마음도 흔들렸다. 최유빈과 박시우는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고, 아직 어려운 것 같아요"라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묘한 기류 속 시작된 호감도 선택 시간에는 "메기남은 반칙이지", "다 휘저어 놨다", "이렇게 바뀔 수가 있나"라며 지켜보는 부모들조차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2회에서는 '선착순 데이트' 미션이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남자 출연자 한 명은 혼자 남겨질 수도 있는 상황에 스튜디오에서는 "빨리 뛰어가!"라는 아빠들의 응원전이 터져 나왔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이미 늦었구나?"라며 소파에 누워 자포자기한 윤후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더했다.
제작진은 "메기남이 기존의 판도를 뒤흔들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으며, "선착순 데이트를 앞두고 아들들을 위해 마련한 아빠들의 '데이트 필승 선물'이 비밀 병기로 등장한다"고 귀띔했다. '내 새끼의 연애2' 2회는 오늘(4일) 오후 8시에 tvN STORY와 E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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