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부안군, 구진쉼터에 파크골프장 준공…5월 개장
2026.03.04 19:48
[KBS 전주] [앵커]
부안군이 진서면 구진 쉼터 일대에 파크골프장을 지어 오는 5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남원시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옻칠 목공예 대전'이 최고 훈격인 '대통령상'으로 승격됐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이종완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부안군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을 위해 진서면 구진 쉼터 일대에 파크골프장을 건립했습니다.
2백35만 제곱미터 터에 4억여 원을 들여 조성한 파크골프장은 파크골프 코스와 화장실, 주차장, 야외 체육 시설 등을 갖췄습니다.
해당 파크골프장은 잔디 보호 기간을 거친 뒤 오는 5월 정식 개장합니다.
[박석우/부안군 도로시설팀장 : "구진마을 파크골프장 완공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과 행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남원시와 남원목공예 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옻칠 목공예 대전'이 최고 훈격인 '대통령상'으로 승격됐습니다.
'대통령상' 훈격은 단일 공예 분야 최초 사례로, 대상 시상금이 3천만 원에서 4천만 원으로 증액되는 등 대한민국 공예 분야 최고 수준으로 상향됩니다.
[최미경/남원시 전시미술팀장 : "전통을 이어 현대 문화예술로써 한국 옻칠목공예의 예술성과 새로운 가치를 알려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주군이 도내 최초로 '소상공인 전기요금 특별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기요금 지원 대상은 지역 내에 사업장과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동·하절기 기간 각각 50만 원씩, 연간 최대 백만 원 한도 내에서 요금의 50%를 무주사랑상품권 카드로 충전·지급합니다.
동절기 전기요금 신청·접수는 오는 9일부터 다음 달(4월) 10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습니다.
KBS 뉴스 이종완입니다.
영상편집:정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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