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6·3 지방선거 앞두고 출판기념회
2026.03.04 18:33
유 시장은 “인천 동구 송림동에서 태어난 소년이 군수·구청장·시장·국회의원·장관을 거쳐 재선의 인천시장이 됐다. 그러나 아직 제 갈 길은 멀다”고 말했다.
자서전 아이 매거진(I·MAGAZINE)은 잡지 스타일로 국배변형판이다. 제목 ‘I’는 ‘나(I)’와 ‘인천(Incheon)’을 뜻한다.
자서전은 민선 6기와 민선 8기 시장으로 8년간 이룬 결실과 기대효과, 향후 비전 등을 담았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황우여 전 국회의원, 나경원·윤상현·배준영· 김예지 국회의원 등 주요 정치인들과 박용렬 대한노인회 인천지회장 등 각계 인사 등이 참석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안철수 국회의원은 영상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6·3 지방선거 인천시장 후보자로 박찬대(인천 연수갑·3선) 의원을 단수 공천했다. 올해 지방선거 1호 공천자인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강원도지사 후보)에 이어 두 번째다.
박찬대 의원은 이틀 전인 2일 자신의 모교인 인하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당시 박 의원은 ‘인천의 힘, G3 코리아’ 저서를 소개하며 대한민국을 세계 3대 강국(G3)으로 이끌기 위한 인천의 비전을 제시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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