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인천시장 후보에 박찬대 단수공천
2026.03.04 14:57
"연수구 역사상 처음 '민주당' 이름 새겨... 윤석열 탄핵의 선봉"
6.3 지방선거 인천시장 후보로 3선 더불어민주당 박찬대(인천 연수갑) 의원이 나섭니다.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오늘(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공관위 회의에서 박 의원을 인천시장에 단수공천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
김 위원장은 "민주당 험지로 뽑히는 인천 연수구에 도전해서 연수구 30년 역사상 처음으로 민주당 의원으로 이름을 새겼던 인물"이라고 결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또 "2024년 말에는 원내대표로서 비상계엄 정국 아래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탄핵의 선봉에 섰다"면서 "당을 위해 헌신해 온 박찬대가 적임자라는 판단 내렸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공관위가 단수 공천을 한 건 강원도지사 후보의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에 이어 박 의원이 두 번째입니다.
박 의원은 이와 관련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인천에서부터 승리의 바람을 일으켜서 수도권, 나아가 전국에서 승리 견인하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앞서 인천시장 출마를 선언했던 김교흥 의원은 불출마를 선언하며 박 의원을 돕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오늘(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공관위 회의에서 박 의원을 인천시장에 단수공천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민주당 험지로 뽑히는 인천 연수구에 도전해서 연수구 30년 역사상 처음으로 민주당 의원으로 이름을 새겼던 인물"이라고 결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또 "2024년 말에는 원내대표로서 비상계엄 정국 아래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탄핵의 선봉에 섰다"면서 "당을 위해 헌신해 온 박찬대가 적임자라는 판단 내렸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공관위가 단수 공천을 한 건 강원도지사 후보의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에 이어 박 의원이 두 번째입니다.
박 의원은 이와 관련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인천에서부터 승리의 바람을 일으켜서 수도권, 나아가 전국에서 승리 견인하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앞서 인천시장 출마를 선언했던 김교흥 의원은 불출마를 선언하며 박 의원을 돕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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