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주 일제 급락에도 엔비디아는 1.27% 하락에 그쳐
2026.03.04 06:28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의 반도체주가 유가 급등으로 운영 비용이 급증할 것이란 우려로 일제히 급락했으나 엔비디아는 1%대 하락에 그쳤다.
3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1.27% 하락한 180.05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4조3760억달러로 줄었다.
마이크론이 8% 정도 폭락하는 등 미국 반도체주가 일제히 급락했지만, 엔비디아가 비교적 선전한 것은 엔비디아는 반도체를 설계만 할 뿐 제작은 주로 대만의 TSMC에서 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날 미국의 반도체주는 유가 급등으로 운영비가 급증할 것이란 우려로 일제히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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