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중교통 ‘정액제’ 시대…월 4만5000원 넘으면 무제한 환급
2026.03.04 08:31
개선 내용을 안내하고, 도시철도를 이용해 시청까지 출근하는 행사도 병행했다. 박 시장은 “동백패스와 K 패스(모두의 카드) 연계로 시민 혜택은 확대하고 시 재정 부담은 줄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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