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한때 1,50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처음
2026.03.04 01:06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우리 시각 오늘(4일) 0시 20분쯤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겼습니다.
급등세를 지속한 환율은 1,506원까지 치솟았다가 다시 1,500원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어선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이후 17년만에 처음입니다.
[사진 출처 :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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