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이스라엘 공습 재개, 지수 선물 일제 급락…나스닥 2%↓
2026.03.03 19:49
미국과 이스라엘이 대이란 공습을 재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증시 지수 선물이 급락하고 있다. 나스닥 선물은 2.4% 떨어졌고, 국제유가는 6% 이상 급등했다.
3일 오후 7시50분 현재(한국 시각 기준)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1.71%, S&P500 선물은 1.81%, 나스닥 선물은 2.38% 각각 급락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대이란 공습을 재개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에 비해 국제유가는 6% 이상 급등하고 있다.
같은 시각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6.61% 급등한 배럴당 75.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도 6.33% 급등한 배럴당 82.5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폭격 재개가 미-이란 전쟁을 중동 전역으로 확산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미국 금융시장은 한동안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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