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스라엘 공습 재개, 지수선물 일제 급락, 나스닥 2.4%↓(상보)
2026.03.03 19:47
미국과 이스라엘이 2일 이란의 수도 테헤란을 공격한 후 연기가 피어오르고 새들이 날아오르고 있다. 2026.3.2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재개했다는 소식으로 미국 증시의 지수 선물이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3일 오후 7시 50분 현재(한국 시각 기준)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1.71%, S&P500 선물은 1.81%, 나스닥 선물은 2.38% 각각 급락하고 있다.
지수 선물은 1% 이상 하락해도 급락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이날 미국과 이스라엘이 다시 대이란 공습을 재개했기 때문이라고 미국의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는 보도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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