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추성훈, 유재석도 놀란 반전 약골 피지컬
2026.03.03 11:43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오늘 3일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에서 추성훈의 반전 약골미가 드러날 예정이다.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 김동현이 은평구 일대에서 웃음을 전파한다.
이날 추성훈은 추위에 온몸을 떨고, 김동현이 '연습 한 시간'을 선언하자 "연습 많이 하면 지쳐"라며 소심한 앙탈을 보인다. 심지어 밥을 먹자마자 혈당 스파이크 증상을 호소하며, "요즘 40시간 단식 디톡스 중이라 그렇다"라고 말하며 낮잠 타임을 요청해 원성을 산다. 이에 김동현은 "형이 사실 패션 근육이다"라고 폭로하며, 유재석은 "성훈이 완전 약골이야!"라며 거들어 폭소를 유발한다.
추성훈은 하얀 빽바지로 압도적인 비주얼을 선보이지만, '틈만 나면,' 게임 승부 앞에서는 쫄보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극한다. 그는 오직 한자리에서만 게임을 고수하거나, 순서를 바꾸자마자 페이스를 잃는 소심한 모습으로 동생들의 아우성을 산다. 급기야 김동현은 "성훈이 형이 심장 되게 작으신 분"이라며 쐐기를 박아 추성훈을 발끈하게 한다.
추성훈이 '반전 약골'의 오명을 벗고 설욕에 성공할지는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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