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안 갔다…개인 채널 개설
2026.03.03 16:29
|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
청와대 입성 가능성이 점쳐졌던 ‘충주맨’ 김선태 씨가 개인 채널을 개설했다.
충주시청 홍보담당관실 뉴미디어팀장이으로 일했던 김 씨는 지난 2일 개인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열었다. 그는 “안녕하세요 김선태입니다”라고 인삿말을 적었다.
현재 5500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한 이 채널은 빠르게 구독자가 늘고 있다.
김 씨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성공시키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13일 충주시 유튜브 계정에 ‘마지막 인사’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고 퇴사했다.
일각에서는 그의 청와대행이 제기됐다. 실제 그는 청와대 관계자와 만남을 가졌으나 구체적인 영입 제안은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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