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낙폭 확대 6000선 붕괴
2026.03.03 11:26
코스피가 3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낙폭이 커지면서 한때 6000선을 내줬다.
이날 오전 11시 40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204.69포인트(3.28%) 내린 6039.44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78.98포인트(1.26%) 내린 6165.15로 출발해 한때 6180.45까지 낙폭을 줄였으나 다시 하락폭을 키웠다.
이날 오전 11시 21분에 5987.15까지 밀리며 6000선을 내줬다. 이후 낙폭은 일부 줄어 6000선을 다시 회복한 상태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4744억원, 1029억원 순매도하고 있으며 개인은 3조4829억원 매수 우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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