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금융, 스타트업 협업 'C랩 아웃사이드' 개최
2026.03.03 11:44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와 삼성벤처투자가 공동으로 ‘2026 삼성금융 C랩 아웃사이드(C-Lab Outside·사진)’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C랩 아웃사이드는 삼성금융이 미래금융을 혁신하기 위해 마련한 금융권 최대 규모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이다. 2019년을 시작으로 6년간 누적 2000여개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올해에는 내달 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며, 심사를 거쳐 5월 중순 본선 진출 스타트업을 선정한다. 이후 5개월간 삼성금융 임직원과 설루션 공동 개발·사업모델 검증에 돌입해 금융사별 최우수 스타트업을 가려 10월 최종 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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