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삼바·삼성화재·메리츠증권, '국세 3천억 탑' 들어올려
2026.03.03 11:18
[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NH투자증권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화재해상보험, 메리츠증권 등 4개 기업이 올해 ‘국세 3000억원 탑’을 수상했다.
이들 4개 기업은 ‘제60회 납세자의 날’인 3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고액 납세를 통해 국가재정에 기여한 공로로 ‘고액 납세의 탑’을 받았다. 라이나생명보험은 ‘국세 2000억원 탑’을 수상했다.
기념식에선 모범납세와 세정협조에 기여한 공적 등으로 총 569명에 대한 포상도 이뤄졌다. 훈장은 성광벤드 안재일 대표이사(금탑 산업훈장) 등 9명, 포장은 경우전기 김한정 대표이사 등 12명이 받았다. 대통령 표창은 TJ미디어 윤나라 대표이사 등 23명, 국무총리 표창은 KBS 신미진 PD 등 25명에게 각각 수여됐다.
훈장은 성광벤드 안재일 대표이사 등 9명, 포장은 김한정 경우전기 대표이사 등 12명이 받았다. 대통령표창은 윤나라 TJ미디어 대표이사 등 23명, 국무총리표창은 신미진 한국방송공사 프로듀서 등 25명,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은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이사 등 500명이 각각 수상했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되면 세무조사 유예 등 세정 우대 혜택을 받는다. 철도 운임·의료비 할인, 대출금리 우대 등 사회적 우대 혜택도 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날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는 우리 시대의 진정한 애국자”라며 “사회적으로 마땅한 존경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우대 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국민 여러분이 내신 소중한 세금을 한 푼도 허투루 쓰지 않겠다”며 “‘성실 납세가 최고의 애국’이라는 자부심을 지켜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임광현 국세청 청장도 기념식에 참석해 전국의 지방국세청과 세무서 등 140곳에서 지역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를 초청해 표창을 수여했다. 국세청은 개청 60주년을 맞아 ‘이순(耳順)의 국세청, 국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발표하고 국민과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매년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진행한 ‘세금작품 공모전’을 올해는 전 국민으로 확대하고, 다음달엔 국립조세박물관에서 국세청 개청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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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4개 기업은 ‘제60회 납세자의 날’인 3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고액 납세를 통해 국가재정에 기여한 공로로 ‘고액 납세의 탑’을 받았다. 라이나생명보험은 ‘국세 2000억원 탑’을 수상했다.
기념식에선 모범납세와 세정협조에 기여한 공적 등으로 총 569명에 대한 포상도 이뤄졌다. 훈장은 성광벤드 안재일 대표이사(금탑 산업훈장) 등 9명, 포장은 경우전기 김한정 대표이사 등 12명이 받았다. 대통령 표창은 TJ미디어 윤나라 대표이사 등 23명, 국무총리 표창은 KBS 신미진 PD 등 25명에게 각각 수여됐다.
훈장은 성광벤드 안재일 대표이사 등 9명, 포장은 김한정 경우전기 대표이사 등 12명이 받았다. 대통령표창은 윤나라 TJ미디어 대표이사 등 23명, 국무총리표창은 신미진 한국방송공사 프로듀서 등 25명,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은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이사 등 500명이 각각 수상했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되면 세무조사 유예 등 세정 우대 혜택을 받는다. 철도 운임·의료비 할인, 대출금리 우대 등 사회적 우대 혜택도 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날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는 우리 시대의 진정한 애국자”라며 “사회적으로 마땅한 존경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우대 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국민 여러분이 내신 소중한 세금을 한 푼도 허투루 쓰지 않겠다”며 “‘성실 납세가 최고의 애국’이라는 자부심을 지켜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임광현 국세청 청장도 기념식에 참석해 전국의 지방국세청과 세무서 등 140곳에서 지역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를 초청해 표창을 수여했다. 국세청은 개청 60주년을 맞아 ‘이순(耳順)의 국세청, 국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발표하고 국민과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매년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진행한 ‘세금작품 공모전’을 올해는 전 국민으로 확대하고, 다음달엔 국립조세박물관에서 국세청 개청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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