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 봄철 화재 1209건, 26.9% 달해
2026.03.03 08:22
[KBS 대전]대전소방본부가 건조한 날씨와 야외활동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최근 5년동안 발생한 화재는 모두 4487건이며 이 가운데 봄철에만 1209건, 26.9%가 집중됐다고 밝혔습니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51.8%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며 담배꽁초 무단 투기, 산림 인근 쓰레기 소각 같은 생활 속 작은 실수도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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