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명계남 씨, 신임 황해도지사에 임명
2026.03.02 19:50
이북5도지사는 행안부 장관이 제청해 대통령이 임명하는 차관급 공무원입니다.
1952년생으로 충남 공주 출신인 명 신임 황해도지사는 영화, 연극계 등에서 활동했으며, 2002년에는 '노무현을 사랑하는 모임' 대표를 맡기도 했습니다.
행안부 관계자는 "부친이 개성 출신 실향민인 점 등을 고려해 황해도지사 직무를 수행하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행정안전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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