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낙마 36일만에 '친명 중진' 전진배치…안정성·연속성 방점
2026.03.02 16:41
것은 '안정성과 연속성'을 중심에 두며 집권 2년 차 국정에 가속페달을 밟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박 후보자는 민주당에서 원내대표까지 지낸 4선 중진 의원이다. 앞서 각종 의혹 끝에 낙마한 이혜훈 전 후보자와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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