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전국에 눈·비…강원도 최대 40cm 이상 폭설
2026.03.02 07:27
3.1절 연휴 마지막 날인 2일 전국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으며 강원도에는 최되 40cm의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흐리고 비나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일부 지역은 3일까지 눈이나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도 북부 산지, 중부 산지에 대설경보, 태백, 남부산지, 경북 북동산지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3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강원산지 10~30cm(많은 곳 40cm 이상), 경북 북동산지 10~20cm(많은 곳 30cm 이상), 경기 북부, 남동부 2~7cm, 그 밖의 전국 1~7cm이다.
3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 산지 10~50mm, 강원내륙 5~15mm, 경상권, 10~40mm, 제주도 20~60mm(많은 곳 산지 70mm 이상), 전라권 5~40mm, 그 밖의 지역 5~20mm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분포를 보였다. 낮 최고기온은 4~12도로 예상된다.
전라남도 고흥, 여수, 장흥, 강진, 해남, 완도, 진도, 거문도, 초도, 경상남도 통영, 거제, 남해, 제주도, 부산, 울산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
동해 남부 바다와 서해 바다에는 풍랑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졌다.
3일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5~15도, 4일 아침 최저기온은 -5~4도, 낮 최고기온은 7~14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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