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러 최대 온라인유통 물류창고 불타자…대규모 탄도미사일 '보복'
2026.07.20 11:42
19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키이우 등이 밤새 러시아의 공격을 받아 최소 5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습니다.
이날 새벽부터 수 시간 동안 계속된 공격으로 키이우 시내 5개 구역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아파트와 사무시설, 슈퍼마켓 등 민간 시설이 부서졌습니다.
북동부 하르키우 지역의 우편물류창고도 공격을 받아 4명이 숨졌고, 수미 지역에서는 재활센터가 유도폭탄 공격을 받아 민간인 1명이 사망했습니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밤새 러시아가 탄도·극초음속 미사일 등 모두 41기와 드론 125대를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러시아의 공격은 전날 우크라이나가 드론을 동원해 모스크바의 외곽의 러시아 최대 온라인 유통업체 와일드베리스의 물류창고를 공격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보입니다.
이 공격으로 야간 근무자 7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김혜원
영상: 로이터·텔레그램 러시아 국방부·X @ZelenskyyUa·@JayinKyiv·@Dovydas44444·@LXSummer1·@alpha_defense·@igorsushko·@nexta_tv·@Gerashchenko_en·@Tendar·@bayraktar_1love·@Archer83Able·@KyivIndependent·@MilitarySummary·@SU_57R·@United24media·@EuromaidanPress·@front_ukrain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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