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촉구
2026.07.19 20:02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 제공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김해 진영에서 양산 물금을 거쳐 KTX울산역까지 54.6㎞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기존 경전선과 연계되면 마산·창원·창원중앙역에서 울산까지 철도로 이어져 창원과 울산을 1시간대 생활권으로 연결할 수 있다.
진형익 위원장은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는 창원과 울산을 연결하고 부·울·경을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묶는 핵심 교통망"이라며 "시민들의 염원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도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5대 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의 첫 의정활동을 시민과 직접 만나는 현장에서 시작한 만큼,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만드는 위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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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CBS 이상현 기자 hirosh@cbs.co.kr- 이메일 : jeb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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