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야말이 아니었다…'이강인 친구' 토레스, 결승전 영웅 우뚝[월드컵 이슈人]
2026.07.20 08:06
아르헨티나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아르헨티나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는 슈팅 한 번 날리지 못했다. 반면 이강인의 발렌시아 시절 친구 페란 토레스는 결승골을 터뜨리며 월드컵 결승전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스페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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