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절친이 해냈다' 토레스, 20번째 슈팅 만에 연장 결승골 폭발…스페인, 아르헨티나 1-0 제압+16년 만의 월드컵 우승
2026.07.20 08:06
국내 팬들에게 발렌시아 시절 이강인의 절친으로 알려진 페란 토레스가 득점을 터트리며 스페인에게 월드컵 우승을 안겼다. 스페인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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