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2026 북중미 월드컵 득점 순위(19일 기준)
2026.07.20 08:05
디자이너 = 킬리안 음바페는 1970년 멕시코 월드컵의 게르트 뮐러(서독·10골) 이후 56년 만에 단일 대회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월드컵 전체 역사를 통틀어서도 산도르 코츠시스(1954년·11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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