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의 리옹 이적 "갈 길 멀었다"→여전히 여러 구단의 관심 존재…슐츠 매각 위해 배준호 원하는데 '이적료가 관건'
2026.07.20 07:00
챔피언십(2부리그) 스토크 시티에서 뛰고 있는 배준호와의 협상에서 가장 진전을 이룬 클럽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배준호 측에서도 확인한 내용이다. 오는 2027년까지 스토크 시티와 계약돼 있는 배준호는 이미 리옹 이적에 원칙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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