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강승식, 오늘(19일) 별세…가수 양미경 남편상
2026.07.19 23:02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싱어송라이터 강승식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2세.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인의 아내인 양미경은 "19일 오전 1시께 강승식이 패혈증으로 전북 전주의 병원에서 치료받다 사망했다"라고 밝혔다.
1954년생인 강승식은 1974년 '하루 이틀 사흘'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본인이 직접 작곡한 장은숙의 '춤을 추어요', '당신의 첫사랑'이 인기를 끌면서 이름을 알렸다.
강승식은 대한가수협회 전북지회장을 오래 역임했고, 2019년에는 사단법인 전북가수협회와 사단법인 영호남문화교류협회를 창설하면서 음악 관련 일에 힘을 쏟았다.
유족으로는 노래 강사 출신 가수인 아내 양미경과 3남 1녀가 있다.
빈소는 전북 전주 금성장례식장 VIP 402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1일 오전 9시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스타뉴스 주요 뉴스]
· "259층에 물린 개미" 야속한 폭락장..랄랄→서동주도 속수무책[스타이슈]
· 블랙핑크 제니, ♥로 얼굴 가린 남성과 다정..직접 올린 사진 [스타이슈]
· '멀티골' 음바페,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 등극 득점왕도 유력하지만... '사카 해트트릭'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 일라이, 재혼하더니 얼굴 폈네..얼굴만한 팔뚝 자랑 근황
· 방탄소년단 지민, '노멀' MV 치명적 매력 발산..글로벌 트렌드 장악
· 영파씨, 도쿄 시부야 달군다! 'HEY TOKYO 2026' 단독콘서트 개최
· 월요병 퇴치..아홉, '인기가요' 빛낸 대체불가 청량美
· 방탄소년단 뷔가 찍고 진이 완성..파리 홀린 남친짤♥
· 논란 후 활동 재개한 샤이니 키..유노윤호와 다정한 투샷
· '생리통 희화화 논란' 풍자, 사과 없는 뻔뻔한 근황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
| /사진제공=강승식 유족 |
싱어송라이터 강승식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2세.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인의 아내인 양미경은 "19일 오전 1시께 강승식이 패혈증으로 전북 전주의 병원에서 치료받다 사망했다"라고 밝혔다.
1954년생인 강승식은 1974년 '하루 이틀 사흘'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본인이 직접 작곡한 장은숙의 '춤을 추어요', '당신의 첫사랑'이 인기를 끌면서 이름을 알렸다.
강승식은 대한가수협회 전북지회장을 오래 역임했고, 2019년에는 사단법인 전북가수협회와 사단법인 영호남문화교류협회를 창설하면서 음악 관련 일에 힘을 쏟았다.
유족으로는 노래 강사 출신 가수인 아내 양미경과 3남 1녀가 있다.
빈소는 전북 전주 금성장례식장 VIP 402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1일 오전 9시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스타뉴스 주요 뉴스]
· "259층에 물린 개미" 야속한 폭락장..랄랄→서동주도 속수무책[스타이슈]
· 블랙핑크 제니, ♥로 얼굴 가린 남성과 다정..직접 올린 사진 [스타이슈]
· '멀티골' 음바페,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 등극 득점왕도 유력하지만... '사카 해트트릭'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 일라이, 재혼하더니 얼굴 폈네..얼굴만한 팔뚝 자랑 근황
· 방탄소년단 지민, '노멀' MV 치명적 매력 발산..글로벌 트렌드 장악
· 영파씨, 도쿄 시부야 달군다! 'HEY TOKYO 2026' 단독콘서트 개최
· 월요병 퇴치..아홉, '인기가요' 빛낸 대체불가 청량美
· 방탄소년단 뷔가 찍고 진이 완성..파리 홀린 남친짤♥
· 논란 후 활동 재개한 샤이니 키..유노윤호와 다정한 투샷
· '생리통 희화화 논란' 풍자, 사과 없는 뻔뻔한 근황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