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女복식 '간판' 김혜정-공희용, 10차례 듀스 끝 日오픈 우승
2026.07.20 02:00
배드민턴 여자복식 김혜정(삼성생명)-공희용(전북은행) 조가 1시간 39분에 걸친 혈투 끝에 중국 조를 꺾고 일본오픈 정상에 올랐다. 세계 랭킹 6위 김혜정-공희용은 19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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