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cm 골키퍼를 공격수로 투입' 이정효 감독 시선 확 끌었는데…수원삼성, '3부' 부산교통공사에 코리아컵 1-2 충격패
2026.07.19 23:22
덜미를 잡히는 굴욕을 겪었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K리그2 수원삼성은 K3 전통의 강호 부산교통공사에게 덜미를 잡혔다. 부산교통공사는 전반 11분 수원 페신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후반 17분 얀이 동점골을 터뜨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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