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준아, 형이 해결할게" 개와 늑대의 시간에 머리 싸맨 김현준, 구자욱 동점 스리런 한방에 '원점'[대구현장]
2026.07.19 23:22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삼성 김현준이 범타로 물러나고 있다. ▶'개와 늑대의 시간'에 갇힌 라팍… 평범한 뜬공 시야에서 놓친 김현준의 좌절 삼성 선발 원태인은 레이예스를 상대로 147km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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