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김치 사업 이어받은 후…♥남편과 다정 투샷 [★해시태그]
2026.07.19 10:4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서효림이 남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18일 자신의 개인 채에 "사진 찍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나란히 앉아 있는 서효림과 남편 정명호 씨의 모습이 담겼다. 캐주얼한 차림의 정명호 씨와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입은 서효림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효림은 지난 2024년 시어머니인 배우 고(故) 김수미를 떠나보낸 뒤 고인이 생전 이끌었던 김치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그는 "엄마, 잘 해낼게요. 지켜봐 주세요"라며 김수미의 뜻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고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NS를 통해 가족과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 = 서효림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 박세리, 으리으리 새 집 최초 공개…초대형 테라스에 '입이 떡'
▶ 송중기, 또 이혼? '두 번째 이혼설' 확산에 술렁…가짜뉴스 주의보
▶ 이동국 집안 경사! 아들 대박이, 브라질 향한다…최종 12인 발탁
▶ 고지용 아들 승재, 폭풍성장 근황…엄마 병원서 인턴까지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 27주 근황…"4kg도 안 쪘다"
▶ 26기 경수, '40억대' 잠실 집 공개…55만원 의자 앉아 "외롭다"
▶ 양준혁, 아내 몰래 200평 포차 창업 들통…♥박현선 "왜 일을 저질러"
▶ 박명수 전 매니저, 모친 병간호 중 '의사' ♥한수민 도움…"감사합니다 형수님"
▶ '기내식 20차례 주문' 유명 유튜버 논란…결국 사과 "욕심 과했다"
▶ 얼굴은 이동건, 비율은 조윤희…9살 딸 훌쩍 큰 근황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