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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급행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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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헤리티지 자이’ 등 12곳서 8905가구 분양 [분양캘린더]

2026.07.19 17:44

경기 오산시 양산동 ‘오산 헤리티지 자이’ 조감도. 사진 제공=GS건설
7월 넷째 주에는 전국 12개 단지에서 8905가구(일반분양 6017가구)가 분양된다.

19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번 주에는 경기 오산시 양산동 ‘오산 헤리티지 자이’를 비롯해 경기 의왕시 삼동 ‘의왕역 SK뷰’, 강원 춘천시 동면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등 12곳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GS건설은 21일부터 경기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서 오산 헤리티지 자이를 분양한다. 오산 헤리티지 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다. 1블록 1069가구와 2블록 714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1블록 547가구, 2블록 35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수도권급행광역철도(GTX)-C 노선 연장 사업을 비롯해 동탄도시철도 트램(계획), 1호선 동탄역 연장(계획) 등 다양한 교통 개발 사업들이 논의되고 있어 서울 및 인근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 경기 양주시 회정동 ‘GTX회천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 경남 창원시 회원동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 등 3곳이 오픈 예정이다.

중흥토건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 487-17번지 일대를 재건축한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5개동, 전용면적 36~84㎡ 총 35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35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단지 인근에는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며 장위뉴타운 조성과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어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지하철 1·6호선 환승역인 석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로, 서울 주요 간선도로를 통해 도심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선곡초·광운초·남대문중 등이 도보 통학권 내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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