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힘든 것도 아니야, 나중에 야구 그만두면…" KIA 이태양은 어깨 다치고 인생을 또 배웠다, 이런 선수 귀합니다[MD인천]
2026.07.19 22:08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KIA 이태양이 6회말 구원등판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 “난 힘든 것도 아니다.” KIA 타이거즈에 2차 드래프트 1라운더로 영입된 우완 이태양(36). 선발, 중간, 롱릴리프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이태양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