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성과급 논란에 "긍정적 영향도 있어…좀더 지켜봐야"
2026.07.19 18:06
최 회장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SK하이닉스 직원이 아닌데도 좋다는 사람도 있는 걸로 알고 있다. 긍정적 영향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 선정을 둘러싼 일각의 관치 논란에 대해선 "인프라는 정부나 지자체가 만들어줘야 하는 것"이라고 했고,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에 대해선 "근로자의 자유의지를 존중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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