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회, '오심 논란' 대한골프협회에 소송제기…"경기 결과 확정에 대한 적법성 확인"
2026.07.19 15:01
여부가 가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경기진행요원이 허인회의 공을 주워들었다. 경기위원은 허인회의 원구가 아닌 프로비저널볼(잠정구)로 계속 경기를 하라는 판정을 내렸다. 경기위원회는 그 다음 날인 5월 3일 4라운드가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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