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보다 아름다운 건 없었다"…14년 동행 마친 데샹 감독, 187경기·122승·월드컵 우승 남기고 작별
2026.07.19 11:02
야망을 품고 대회를 시작했다"라며 잉글랜드전 패배와 대회 우승 실패라는 결과에 아쉬움을 토했다. 데샹 감독은 비록 우승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북중미 월드컵 전체를 부정적으로만 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데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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