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못할 때만 화내네" 프랑스 라커룸, 콩가루였나…내부 균열 후 와르르! "1대1 압박해" 뎀벨레 지적→"동료들 불편하게 느꼈다"
2026.07.19 10:09
알려졌다. 우스만 뎀벨레(29, 파리 생제르맹)과 동료들 사이에 불편한 기류가 있었다는 후문이다. 프랑스 'RMC 스포르'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와 스페인의 경기에서 하프타임에 오간 이야기. 뎀벨레의 발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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